가축질병 확산 막는다! 농협 축산경제, 전국 방역 총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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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질병 확산 막는다! 농협 축산경제, 전국 방역 총력 가동 중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AI 등 가축질병 차단을 위해 전국 540개 공동방제단을 운영하며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연간 92만 회 소독, 면역제 100톤 공급 계획 포함.


겨울철, 축산농가의 가장 큰 걱정은 뭐니 뭐니 해도 가축질병 확산입니다.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감염병은 한 번 발생하면 단기간 내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현장 중심 방역 활동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방역을 강화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보시죠.


✅ 핵심 정리: 농협 축산경제의 방역 활동 요약

항목

내용

방역조직

전국 지역축협 공동방제단 540개 반 운영

소독계획

연간 92만 회 이상 소독, 특히 소규모 농가 집중 관리

방역자재 공급

2025년 기준 소독약·생석회 100톤 공급 완료

2026년 계획

AI 면역강화제 100톤 추가 공급 (2억 4000만 원 규모)

대표자 발언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선제적 대응 총력” –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

자료원: 농협경제지주 / ©창업일보


📍 현장에서 이렇게 소독합니다

실제로 각 지역의 공동방제단은 매일 축산농가를 방문해 상시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홍성축협은 광역방역차량을 활용해 농장 진입로, 인근 도로 등에 대한 대형 소독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런 작업은 단순한 위생 수준의 대응이 아니라, 질병의 유입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AI 예방을 위한 면역 강화제 공급도 함께!

2026년부터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총 100톤 규모의 면역강화제가 축산농가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 면역제는 가축들의 자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사전 예방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축산농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방역수칙 3가지

수칙

설명

외부인 차단

불필요한 출입 통제 및 출입자 명부 관리

시설 소독

축사 내부·외부, 차량 바퀴 등 철저 소독

개인 위생

장화·작업복 전용, 손씻기 및 장비 소독 필수

지금 같은 시기엔 축산농가 스스로가 방역의 최전선입니다.
농협의 지원과 더불어 현장의 철저한 대응이 병행돼야만 가축질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 사전 대응이 피해를 막는다

농협 축산경제는 “사후 대응보다 중요한 건 선제적 방역”이라며, 전국 모든 농가에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가축질병은 개인 농가의 피해를 넘어 국가 식량안보와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는 문제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철저한 대응이 내일의 건강한 축산을 지키는 길입니다.


#농협축산경제 #가축질병방역 #AI예방대책 #공동방제단활동 #면역강화제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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