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미디어랩]농협이 길러낸 236명의 브랜드 인재…‘농심천심’ 실천하는 조직문화 완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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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길러낸 236명의 브랜드 인재…‘농심천심’ 실천하는 조직문화 완성형

농협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수료식을 개최하며 236명의 인재를 배출했습니다. ‘농심천심’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는 핵심 인재 양성 전략을 분석합니다.


농협의 브랜드는 ‘사람’에서 시작합니다.

2026년 1월 16일, 농협은 2025년 하반기 채용된 236명의 신입직원 수료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농협 브랜드 가치를 체화하고 실천할 ‘인재 자산’입니다. 이번 수료식은 농협의 공익성과 정체성을 조직문화로 체화시키기 위한 대표적 인재 육성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채용에서 교육까지, 브랜드 메시지를 일관되게 설계하다

농협은 이번 신입사원 채용과 교육 전반에 걸쳐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농협”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일관되게 담아냈습니다.

과정 단계

브랜드적 의미

채용

공정하고 투명한 경쟁 → 신뢰 기반 브랜드 이미지

교육

농협 철학 내면화 중심 → 조직 일체감 강화

수료식

공적 역할 강조 → 공동체 중심 브랜드로 포지셔닝

©창업일보


‘농심천심’, 농협 브랜드 정체성의 핵심 가치

이번 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농심천심(農心天心)’입니다. 이는 농협의 브랜드 철학이자,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에서 강조되는 중심 개념입니다.

교육 구성

브랜드 정체성과의 연결고리

농업·농촌 가치 이해

사회적 책임 브랜드

창의적 기획 프로젝트

참여형·문제해결형 인재상

공익적 가치 교육

공공성 브랜드 메시지

‘농심천심’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농협 브랜드의 문화 코드이며, 직원 개개인이 그 철학을 체화한 ‘이동형 브랜드 스토리텔러’ 역할을 하게 됩니다.


조직문화로 연결되는 브랜드 경험 디자인

농협은 신입 직원의 초기 경험을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 설계의 첫 단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직원은 고객 접점에서 농협의 이미지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랜드 대사(Brand Ambassador)로 기능합니다. 따라서 이들의 사고방식, 언어, 태도, 문제해결 방식은 곧 농협 브랜드의 대외 정체성으로 이어집니다.

조직문화 요소

브랜드 연계 효과

수평적 소통

젊고 유연한 이미지 강화

공익 중심 가치관

ESG 실천 기업 이미지 강화

현장 중심 업무 배치

신뢰 기반 서비스 브랜드 실현


채용은 끝이 아니라 시작…브랜드 라이프사이클 전략

이번 수료식을 통해 농협은 인재를 단순한 자원(resource)이 아니라 자산(asset)으로 보는 브랜드 기반 인사 전략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 입문 교육 → 브랜딩 내재화

  • 현장 실무 → 브랜드 실천

  • 리더십 개발 → 브랜드 전파

이는 농협이 지향하는 ‘농협다운 브랜드’,
신뢰, 공익, 공동체 정신을 실현하는 브랜드 조직 완성 전략의 일환입니다.


결론: 농협이라는 브랜드가 길러낸 사람들

농협의 이번 수료식은 단순한 채용 후 교육이 아닌, 브랜드 철학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는 브랜드 구축 과정의 완결판이었습니다. 236명의 신입직원은 이제 ‘농협’이라는 브랜드의 살아있는 대사로, 전국 각지의 지점과 계열사에서 농업과 지역사회, 그리고 고객과의 신뢰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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